새로 올라온 족보

김용연 교수님

충북대 기계공학부
충북대 교수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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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능력
4점
수업성의
1점
친절상담
1점
쉬운학점
3점
쉬운과제
10점
출석체크 철저
족보여부 도움안됨
교재사용 교재필수
수강학기 이번학기
받은학점 무응답
2/10
6.5/10 (쉬움)

내가 지금 쓰는게 인신공격이니 뭐니 할지 모르겠는데 사실대로 쓰는거니 이해바랍니다.

수업은 가끔 중요한 내용 설명하는데 이건 2주일에 한번정도 하고

수업은 질문받고 학생들 발표하는 것으로 진도를 나갑니다.

총 15주의 한학기를 3파트로 나눕니다. 한 파트당 질문을 하고 발표를 해서 점수를 얻는데

질문시 질문의 질에 따라서 1점에서 3점까지 점수가 매겨지며 한 파트당 두번 점수를 올릴수 있습니다.

발표는 파트당 한번씩 하며

팀발표가 있는데 3명씩 그룹을 지어서 총 3회 팀발표를 합니다. 결국 이 발표도 준비만 팀이 하고

발표는 한명이 하기 때문에 한 학기동안 1인당 4번 하게 됩니다.

여기 까지는 정말 획기적인 수업방식이라 할수 있네요

그런데 정말 어이없는게 질문을 하면 교수는 일부 자신이 편애하는 학생을 제외하고는 질문만 했다 하면

비아냥 거리고 학생의 말을 짜르면서 니 질문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걸 30~40명이 다 같이 듣는데서

그 한명만 싸잡아 비난을 합니다. 발표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발표를 할때 교수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학생의 발표가 조금이라도 틀리거나 하면 또 중간에 말을 끊고 비난을 합니다.

웃긴건 매일 그 기준이 달라지죠 또 교수의 그날 기분에 많이 좌우됩니다. 교수가 기분이 좋으면 그날은 왠만하면 터치 없습니다. 그런데 기분이 좀 안좋은 날은 모든 발표자에게 비난과 폭언이 쏟아 집니다.

그러면 발표하는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당연히 위축이 되고 잘 아는 내용도 제대로 말도 못하고 끝납니다.

가끔 이런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가 교수에게 너무 많은 권한을 준거 같습니다.

교수가 아무리 폭언을해도 학생은 아무말도 못하고 네네 거릴수 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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